회사소개

외식산업 전문 인력양성기관, 한국외식정보교육원입니다.

한국외식정보교육원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년 쥐띠해가 밝았습니다.”

‘새 해’는 새로움과 희망, 도전의 상징입니다. 그렇기에 새해에는 ‘할 수 있다, 해보자’는 희망찬 마음으로 한해를 계획하게 됩니다. 새로운 2020년대를 맞는 올해 외식산업은 어떨까요. 비단 외식산업만의 일은 아니지만 안타깝게도 ‘불황,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상황’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올라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지금까지 국내 외식업계는 매년 불황이라고 하지만 요즘처럼 불황을 체감한 해는 없었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입니다.


그러나 외부 경기보다 더 우려되는 것은 우리 외식인들이 침체되는 경기 탓만 하면서 지금의 상황을 지레 ‘위기’라고 규정화하는 것입니다. 즉 자영업 혹은 외식산업을 위기라고만 보고 이를 정면 돌파하려는 전의를 상실해 버리는 것이 더 두렵습니다. 전의를 상실할 것이 아니라 이럴 때일수록 강한 마인드와 자세로 ‘위기를 이겨낼 뿐 아니라 위기를 오히려 성장의 기회’로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모두가 위기라고 말할 때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회는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고 철저하게 준비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열매입니다.


이러한 기회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핵심은 바로 경쟁력, 특히 ‘사람’에 대한 경쟁력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고 해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결국 사람, 즉 인재를 양성하는 길입니다. 교육과 훈련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키우는 일이야말로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힘이며 미래의 성공을 약속하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래학자 톰 피터스는 “호황 때는 교육에 2배 투자하고 불황 때는 교육투자를 4배로 늘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비전은 교육을 통해 능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위기에서 교육은 최고의 투자이며 생존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외식정보교육원은 지난 35년간 외식산업경영전문지인 ‘월간식당’과 ‘식품외식경제신문’을 발행해온 노하우와 외식산업 컨설팅 및 리서치 기관인 (사)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이 함께 하는 외식산업 전문 인력양성기관입니다.


국내 최고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외식정보교육원은 외식산업과 관련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경영주, 점장, 매니저, 관리자, 서버 등)을 기획하여 매년 평균 3,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해왔으며, 지난 30년간 실시해 온 해외연수의 참여 인원 역시 한해 5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새로운 2020년대를 맞이하는 올해는 급변하는 외식산업 환경을 예측하고, 이를 통해 ‘외식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교육, 결과와 성과로 이어질 질 수 있는 교육, 미래의 핵심 인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이라는 3가지 목적에 특화된 교육 교육프로그램으로 외식인들을 만나고자 합니다. 우리 외식인들이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바로 설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드는 교육기관, 사람과 사람이 함께 미래를 디자인하는 교육기관, 항상 외식인과 함께 하는 교육기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대표이사박 형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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