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외식산업 전문 인력양성기관, 한국외식정보교육원입니다.

[9기] 조리리더 창의혁신과정 -4주차- 교육후기

관리자 | 2018-08-01 | 조회 308

 

 

 


 

 

 

밥짓는 학교, 장 배우는 학교,
지리산 제철음식학교에 찾아가 전통장을 가지고 만들어내는 메뉴개발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

9기 조리리더 교육과정의 마지막, 4주차에는
지리산 뱀사골 근처 '지리산 제철음식학교'에 찾아가
메뉴시연부터 메뉴개발 방법, 그리고 특강까지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침 8시에 삼삼오오 모여 지리산으로 출발~!!
배고픈 우리를 위해,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주신 고은정 선생님과 제철음식학교 선생님들♥

 

 


 

 

 


 

 

고은정 선생님은
약선 식생활 연구센터, 우리장 아카데미 대표이자
전통 장류에 대한 다양한 컨설팅을 비롯해 김치학교, 약선음식학교,
다양한 식품기업에서의 장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나아가 우리학교 장독대, 반찬이 필요없는 밥 한 그릇, 장나와라 뚝딱,
집 주변에서 찾는 음식 보약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현재도 서울과 지리산을 오가며 건강식, 우리장, 밥 짓기 등
'음식의 본질'로 돌아가 '식재료와 조리의 가치'를 높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리리더 교육생분들이 무더위를 뚫고 지리산까지 온 이유는?!

고은정 선생님의 공간에서, 직접 메뉴 시연을 보고 현장감을 높이는 교육을 전달하고,
또 매일 일하는 업장, 주방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밥&장&재료'에 더 집중해서 학습해보고자 모였습니다~

 

 

조리리더 4주차 지리산 제철음식학교에서의 교육은, 7가지의 메뉴시연과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단순히 밥짓기 시연이 아니라, 
재료에 따라 밥짓기의 소소한 방법과 재료별 특성과 약선기능,
외식업에서 어떻게 활용해 볼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장'을 베이스로 하여 밥 또는 반찬과 맛있게 곁들여질 수 있는 '장'!
특히 고추간장은 너무 맛있어서 밥을 두 그릇 비우는데 감초역할을 하네요~

한식 상차림에 꼭 필요한 '장'의 형태를 다양하게 변형해서 내본다면 
더 맛있고 가치있는 메뉴로 업그레이드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서 우리점포 시즌메뉴를 내놓는다면?"

 

 

 

 

지리산 제철음식학교에서는 토마토를 활용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메뉴를 시연해보았습니다~


제철과일 및 채소에는 바람, 햇빛, 물, 토양 등이 
최적의 영양분과 맛을 낼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는데요~
외식업에서도 집밥같으면서 또 특별한 시즌메뉴를 개발해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외식업 점포에서도, 그리고 집에서도 
금방 만들어볼 수 있는 '뚝딱막장' 만들기 실습도 해보았는데요~
다들 베테랑이라서 그런지 더 맛있게 그리고 뚝.딱! 만들어내고 있네요~






4주간의 조리리더 과정을 통해,
미식 트렌드부터 원가관리, 주방디자인, 그리고 메뉴개발 방법에 대해
인사이트를 높여보는 시간들로 함께 했는데요~


 

 

어려워지는 외식업 경영환경 속에서 기본기 탄탄한 메뉴와
그안에서 새로운 메뉴변화를 통해 고객가치를 높이고,
성공하는 외식업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조리리더 9기 분들이 되기를
한국외식정보교육원이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