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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산업 전문 인력양성기관, 한국외식정보교육원입니다.

[2월] 외식업 인사노무 마스터과정 교육후기 (18.02.26~27/2일과정)

관리자 | 2018-03-14 | 조회 904

2017년 8월!

2018년 최저임금 7,530원이 공지되면서
멘.붕 빠진 외식업계...!
 

조리, 서비스 등 '인력' 의존도가 높은 사업군 특성상
매년 오르는 최저임금을 감당하면서
수익률을 높여가는 데에도 벽이 너무 높아져버렸다!
 

 

"사장인 나도 최저임금만큼 못버는데... 최저임금 안주고 고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4대보험 가입 없이 직원을 근무시켜도 될까?"
"어쩔 수 없이 인원을 줄여야할 것 같은데, 노동부에 신고하지는 않을까?"

"총 근로시간을 줄이려고 휴게시간을 2시간 늘렸는데... 이 방법이 합법적일까?" 

 

 

 수많은 고민들을 해결하는 열쇠는 바로 노동법에 대해 똑바로 알고,

노동법을 근거로 정확한 노무관리를 실행하는 것!



외식업계의 '인사+노무'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보고자
지난 2월 26~27일 2일동안 '외식업 인사노무 마스터과정' 진행되었습니다~

외식업 맞춤 노무사를 통해 배우는

2018 노동법 그리고 노무관리의 핵심 POINT !!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임금테이블을 직접 작성해보고
노무사를 통해 현장에서 컨설팅을 받는 '실습'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외식업 인사노무 담당자가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노무관리 업무 중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일용직 근로계약 관리!"

일용직 근로자를 고용한다면?!

계약기간과 근무시간, 임금이 명시된 '근로계약서' 필수 작성!! 





한번 놓치는 것은 쉬워도,

한꺼번에 많은 것을 고치는 것은 어려운 것이 바로 '인사노무관리'!! 




 

교육 중 질문이 많았던 

근로시간 및 근로계약 관련한
질문사항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근로시간이 고정적이지 않고, 주단위로 바뀔 수 있고,
근로시간도 유동적인데
이 부분을 계약서 자체에 명시하면 되지 않나요??!!

대답은 NO!!!

현장 상황에 따라 근로시간이 변경될 수 있는 점에 대해
근로계약서 상에 '계약내용'으로 담아내는 것은 합법적이지 않습니다~
근로일별 근로시간을 명시하고 이를 지키는 것이 가장 정답!
하지만, 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는 '근로시간 변경'에 대하여
근로자의 동의서를 받아두면 만약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겠죠?^^ 

 


 

2018 근로기준법을 바탕으로 근로계약부터 퇴직까지 사례와 함께 노동법을 배워보았는데요!

이제는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 그리고 근로시간에 따른 임금테이블을 구성해보는 시간!! 

 


 

업태별 영업시간과 근로형태를 반영하여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 그리고 임금테이블을 직접 만들어보고
노무사에게 현장에서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임금테이블 작성 시간에는 모두들 열공열공!!
 




노동법의 변화를 인식하고 법에 근거하여 급여를 산정한 후,
'근로시간'을 조정해가며 인건비를 관리하는 것!!

체계적인 노무관리를 통해 인건비 절감을 모색한다면?! 



"근로시간을 줄여야 인건비가 감소한다!!"


바쁜 외식업 현장 업무에서 자칫 우선순위가 밀릴 수 있는

'인사노무관리'


방법을 알면 직원도 만족하고 고용주도 웃을 수 있는
효율적인 외식업 인사노무관리를 마스터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외식업 인사노무관리' 교육은
개정되는 노무법과 함께 하반기에도 진행됩니다  :))

2018년 8월 28~29일 (화~수)

♥교육신청
▼ ▼ ▼
https://goo.gl/p4GG8A

 


© stevepb, 출처 Pixabay